Story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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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알미늄, 프랑스 ACC와 2,150억 원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 체결
삼아알미늄은 2022년 5월 13일, 프랑스 소재 배터리 제조사 ACC(Automotive Cells Company SE)와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본 계약은 2022년 5월 1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총 9년간 유지되며, 계약 규모는 약 2,150억 원에 달합니다. 주요 공급 제품은 LIB(리튬이온배터리) 양극집전체용 알루미늄 호일이며, 공급 지역은 프랑스입니다.ACC는 2020년 설립된 유럽 배터리 제조사로, 토탈에너지의 자회사인 사프트(Saft), 스텔란티스(Stellantis),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의 합작 투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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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알미늄, LIB용 AL-Foil 전용 압연 2라인 증설 시작
삼아알미늄은 LIB(리튬이온배터리) 양극의 필수 소재인 양극집전체(알루미늄 호일)를 주요 배터리 제조사에 공급하고 있습니다.전기차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함에 따라 국내외 배터리 제조사들은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해외 공장 증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삼아알미늄은 LIB용 알루미늄 호일 수요증가에 대응하고자 경기도 평택 포승공장에 압연 2라인 증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2021년 11월 22일 착공예정입니다. 이번 증설에는 압연기 2대, 분단기 2대 신규 설치 및 건축 공사를 포함해 총 약 8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약 2년간 진행될 예정으로, 증설이 완료되면 기존 4개였던 압연 생산 라인이 6개로 확대되면서, 생산 능력(CAPA) 또한 대폭 증가할 전망입니다.삼아알미늄은 앞으로도 배터리 산업의 변화에 발맞춰 지속적인 설비 투자와 기술 혁신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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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삼아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
2021년 6월 14일 ~ 2021년 12월 31일까지 환경부 지원으로 삼아알미늄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삼아알미늄은 오염물질 저감분야, 악취 저감분야, 자원순환분야, 온실가스 절감분야, 에너지절감분야, 친환경 시설 설치분야 등의 시설을 업그레이드 하여 보다 더 환경친화적인 스마트팩토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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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 공식 웹사이트 리뉴얼 오픈
삼아알미늄의 공식 웹사이트가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새롭게 변경된 CI를 반영하여 방문자들의 편의성을 높여 삼아 브랜드와 제품에 관한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리뉴얼을 통해 반응형 웹사이트를 구현하여, 접속 기기에 따라 화면 비율이 자동으로 최적화됩니다. 이로써 언제 어디서나 삼아의 웹사이트를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삼아의 역사와 주요 제품, 성과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했습니다. 문의하기 기능과 담당자 정보 확인, 웹페이지 내 채용 지원 등의 기능으로 접속자들의 편의성을 개선했습니다. 앞으로도 삼아는 당사 웹사이트의 편의성을 강화하는 데에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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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알미늄 50주년 창립 기념식
삼아알미늄은 2019년 6월 25일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전현직 임직원을 포함하여 삼아의 국내외 협력사를 초청하여 창립 기념식 행사(2019년 7월 19일)를 진행했습니다. 평택 포승공장에서 진행된 초청 행사 당일에는 50년간의 도전의 역사를 기념함과 동시에 미래 비전을 담은 헤리티지 존을 개관했습니다. 이날 기념식은 삼아알미늄과 50년간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자리임과 동시에 앞으로의 50년을 위한 시작과 도약을 다짐하고자 새롭게 정비한 미션과 비전을 공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하상용 대표이사는 새로운 비전과 미션을 발표하면서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십을 확고히 하겠다는 내용으로 진취적이고 혁신적인 기업 이미지를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한남희 회장은"세계 최고의 경량화 기술에 도전하여, 고객이 원하는 모든 것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가볍고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여,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는 다짐을 발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상식과 비전 선포에 이어 50주년 회사 홍보 영상 상영과 축하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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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알미늄 50주년 기념 '헤리티지 존' 개관
2019년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삼아알미늄은 역사와 기술력의 산실을 담은 ‘헤리티지 존’을 개관했습니다. 삼아알미늄의 50주년 창립 기념식에 맞춰 개관한 헤리티지 존에는 한상구 명예 회장의 기념사와 삼아의 로고가 모빌로 형상화된 아트워크, 삼아가 걸어온 길을 담은 'History Zone', 주요 생산제품을 전시한 'Noble Materials', 주요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Display Zone'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삼아알미늄의 찬란한 유산과 역대 노력의 산물들이 담긴 'Story Wall'과 'Heritage Way', 그리고 앞으로의 비전이 담긴 'Vision Wall'을 통해 삼아알미늄의 50년간의 역사와 앞으로의 50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