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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알미늄, 프랑스 ACC와 2,150억 원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 체결
삼아
삼아알미늄은 2022년 5월 13일, 프랑스 소재 배터리 제조사 ACC(Automotive Cells Company SE)와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본 계약은 2022년 5월 1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총 9년간 유지되며, 계약 규모는 약 2,150억 원에 달합니다. 주요 공급 제품은 LIB(리튬이온배터리) 양극집전체용 알루미늄 호일이며, 공급 지역은 프랑스입니다.
ACC는 2020년 설립된 유럽 배터리 제조사로, 토탈에너지의 자회사인 사프트(Saft), 스텔란티스(Stellantis),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의 합작 투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