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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알미늄, Cold Mill Line 등 신규 시설 투자 발표
삼아
삼아알미늄은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조달하여 LIB(리튬이온배터리)용 알루미늄 호일 생산의 원활한 운영과 원재료의 안정적인 조달을 위해 2023년 7월 Cold Mill Line 등 신규 시설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투자 규모는 총 1,170억 원이며, 필요한 자금은 2023년 1월 27일 납입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금액으로 집행될 예정입니다.
신규 설비는 삼아알미늄의 포승공장 내 기존 알루미늄 페이스트 공장을 인접 부지로 이전한 후, 기존 부지에 설치될 계획입니다. 또한, 설비 운영은 기술력을 보유한 외부 기업이 맡고, 삼아알미늄은 원자재를 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삼아알미늄은 LIB용 알루미늄 호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됩니다.